옛집에 걸린 달 / 성봉수


이 작품은 소새 시동인 단톡에서
공유했는데 소새 시 동인 총무인
황상희 시인이 서울 일 보러 갔다가
찍어온 것을 시가 좋아 공유했다. ^^
728x90
'자유게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백로 (0) | 2026.04.08 |
|---|---|
| 의자 / 이정록 시 (0) | 2026.04.05 |
| '65세 이후 가장 쓸모 없어지는 것 1위는 '] (0) | 2026.04.01 |
| 그 길을 생각하며 / 임한섭 (0) | 2026.03.30 |
| 문학매거진 시마 26호, 2026년 봄호 (0) | 2026.03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