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호색 꽃

홍현봉 작품




내가 찍은 것 벌막공원에서
그것도 해거름이라 조명도 안 받쳐주고
들어갈 수도 없는 곳에 핀 이 현호색꽃
그렇다 해도 내가 담아온 것이라 예뻐요
못나도 내 자식이 더 예쁘듯이 ~
728x90
'자유게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서로의 진심과 전심이 통하는 교회, 산본교회 (1) | 2026.04.23 |
|---|---|
| 배영국의 행복한 세상 (3) | 2026.04.19 |
| 세 가지 색 할미꽃 (0) | 2026.04.10 |
| 참 멋있는 한복 차림 (0) | 2026.04.09 |
| 겸손을 잃지 않기 (0) | 2026.04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