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자유게시판

설원

by 시인들국화 2026. 2. 3.

설(雪)원 

한 번쯤 살아보고 싶은 풍경이다
눈길이라면 한 발짝도 떼기 어려울 것을
비도 아닌 눈 풍경에 푹 빠져 살고 싶어지는 이곳 ^^ 

 

728x90

'자유게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호흡의 좌표 박용섭 시집  (0) 2026.02.10
유치원에간 경찰견  (0) 2026.02.06
철원평야 철새  (0) 2026.01.28
해남에 내리눈 /홍영수 작가 찰영  (0) 2026.01.20
"성탄절에 내린 단비" 임 한섭 목사  (2) 2026.01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