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자유게시판

서곶문학 연간 집

by 시인들국화 2026. 1. 13.

서곶문학 연간 집 

한걸음에 달려가고픈 문학회
마음만 들락날락하였는데
보내온 시집을 받으니
그 함께했던 정이
군불 지핀 아랫목처럼
후끈후끈 데워지네. ^^ 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