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아비 판박이

웃는 모습이 아빠와 판박이다
애 아빠는 또
축복이 오늘 안 울고 엄마랑
잘 놀았어? 하면 시선 마주하고
입을 꼬물꼬물 대답한단다. 하

위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걸었더니
조아랑 가수님(전 소새 시동인 회장)이
눈도 뜨고 이빨도 난 한 6~7개월은 넘어
키운 손자로 댓글을 달아 한 장
찍어다 붙여본다 참 좋은 세상이다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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