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가 있는 풍경 임한섭 목사 두 번째 시집








임 목사의 목회 사역 고백 수기로 읽어진다.
섬마을에서의 꿈인 목회 사역을 70세전 은퇴를 미리 하고
해외여행 중 곳곳에서 지난날을 돌아보는 신앙 고백서 같은,
목회자로서 한치 불만 없이 감사한 찬양서라고 느껴진다.
임 목사 성경학교 3년을 함께 공부한
막내아우 같았던 소년이었는데 참 장하고 멋지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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