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자를 보며
이 손자 아비를 낳아 키우던 45년 전으로
돌아간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손자와 애 아비를
번갈아 보며 젊어진다 물론 백일의 사진과
30일 된 사진이지만,
혼자서 빙그레 웃곤 행복해한다. ㅎㅎㅎ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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